중앙일보 오늘자 (2010 2 4)에 게재된 기고문. 토요타 자동차의 선제적이고 과감한 리콜을 가지고 이야기들이 많아 정리를 해 봤다. 기고문에서도 적었지만, 한가지의 사실에 대해 각기 다른 시각들이 존재한다. 단기적인 루머와 의혹들 그리고 마타도어들이 중장기적인 위기관리에 일정 영향들을 미칠 수는 있겠지만, 토요타는 분명 소비자편에 있고, 위기관리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듯 하다. 더구나 소비자들의 큰 신뢰가 아직 이들을 지지하고 있다.

두고 보자. 우리가 보듯이 또는 일부가 원하듯이 토요타가 진정 '몰락'할까?

“도요타 신뢰회복이 우선 … 숨기려 하면 충격 커질 것” [중앙일보] 2010년02월0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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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ommented by 박보연 at 2010/02/04 10:42

    안녕하세요 선생님 :)

    안그래도 중앙일보 모니터링하다가
    '위기관리 전문가의 진단' 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,
    '정용민 선생님? 혹시? 정말?'이랬는데
    역시, 하단에 사진까지 실리셨더라구요~!

    아카데미인으로서 반가운마음에
    글 읽고 몇자 적어보았습니다!
    좋은하루되세요 :)

  2. Commented by heiza at 2010/02/04 11:11

    오오오오오 신문에 칼럼도 쓰시는 유명인^^ 방가방가..
    여기 블로그에 우리 동영상 플레이어 하나 걸어주시죠^^
    가지고 계시다면 본인의 강연 모습이 담긴걸로다가.
    내 블로그와서 아무 동영상 플레이어,,'방송하기' 누르고
    정용민만의 채널하나 개설하고, 동영상을 올리면 방송국 개설 끝!!!
    동영상 업데이트 시킬 때마다 정용민의 동영상 퍼간 사람들의 동영상도 자동 업데이트됩니다. ^^
    아..제휴마케팅..이름하여 영업,...정말 멀고도 험난한 길입니다.

    휴~~~아이디어 좀 주삼.
    담엔 내가 소주살께요

  3. Commented by oddis at 2010/02/04 13:13

    도요타와 같은 케이스에서 어느 것이 가장 이상적인 대응인지
    판단하기가 참 어렵네요.
    손실 등 회사입장을 생각하자면 현재가 최선의 선택같은데
    아무래도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조금만 더 제스처를 취한다면
    이 사태도 조금 더 진정될 것 같기도 하거든요.
    위기 사건에 대해 일본 정서 스타일 대응이 어떤 건지도 참 궁금하게
    만드는 이슈인 것 같아요.

    칼럼 잘 읽었습니다~

    • Commented by 정용민 at 2010/02/04 13:27

      그렇지요. 맞습니다. 좀 더 두고봐야 할 이슈지요. 제 기고문에서는 초기대응에 관한 부분 특히...선제적이고 과감한 리콜발표와 커뮤니케이션에 주목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4. Commented by 아거 at 2010/02/05 13:39

    정용민 대표님답지 않게 교과서적인 답을 이야기하시네요. 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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